이원율의 후암동 미술관, 빈센트 반 고흐 4
이원율의 후암동 미술관, 빈센트 반 고흐 4 이원율의 후암동 미술관, 빈센트 반 고흐 1.2.3에 이어 4편을 소개한다. 긴 편집자료를 나누어서 올리는 것은 좀 더 빈센트 반 고흐를 추억하는 행복한 시간을 늘리기 위해서이다. 앞선 3편에서 잠시 소개하였지만, 이원율의 후암동 미술관, 빈센트 반 고흐의 자세한 스토리 텔링과 함께, 암스테르담의 빈센트 반 고흐 박물관에서의 기억을 다시 불러오는 기회가 되었다. 불행의 연속 빈센트 반 고흐의 삶 고흐는 1853년, 네덜란드 남부 마을 쥔더르트에서 목사의 맏아들로 출생했다. 그는 열한 살 때 기숙학교에서 영어와 독일어, 프랑스어를 익혔다. 이어 열세 살 무렵 중학교에 가는데, 여기서 제대로 된 첫 미술 수업을 들을 수 있었다. 학업을 오래 이어가지는 못했다. 그..